
대한신경통증학회의 로고는 과학적인 시술을 통해 통증이 치유되는 과정을 표현합니다.
둥근 형태의 심볼은 Fluoroscopy, Endoscopy의 이미지를 형상화했으며 동시에 인체를 들여다보는 둥근 창이자 학회 구성원의 화합과 글로벌을 지향하는 연구단체로서의 가치와 비전을 나타냅니다. 모자이크적인 구성을 갖는 색상의 변화로 환자의 질환을 퍼즐맞추듯 세밀하게 진단하여 통증이 점차 완화되는 과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붉고 푸른 인상은 초기 로고의 색상을 계승하여 대한신경통증학회의 변하지 않는 정신을 계승하였습니다. 아래 위의 선분들은 Spinal needle과 각종 MIS 도구를 뜻하며 압통점을 관통하는 치료 과정을 은유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러한 둥근 원과 선분들, 색상들은 한데 모여 상하, 내외부의 단합, 소통과 더불어 끊임없이 움직이는 학회의 역동성과 다양한 활동을 상징하고 있습니다.